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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안전 진입창 개발 (주)동해공영, 발명특허대전 금상 영예-유리타격장치와 함께 파쇄강화유리에 비산방지필름부착 2차 부상 방지

관리자
2020-12-22
조회수 293

소방관 안전 진입창 개발 (주)동해공영, 발명특허대전 금상 영예
유리타격장치와 함께 파쇄강화유리에 비산방지필름부착 2차 부상 방지

(주)동해공영(대표 이상백)은 발명특허 제품인 ‘소방관 안전진입 SE창’이 2020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금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발명특허대전은 기술선진국 도약을 위해 신기술을 널리 알리고 성과를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는 총 570개의 발명품이 출품됐고 이 중 58개 발명품이 발명특허대전에서 기량과 우수성을 겨뤘다.

동해공영이 출품한 ‘소방관 안전진입 SE창’은 불이 난 건물에 소방관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현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으로 A형(프레임 부착)과 B형(복층유리 부착)으로 나뉜다.

A형은 ▲크러쉬 버튼(유리타격장치) ▲창호프레임 ▲미세파쇄 강화유리로, B형은 ▲크러쉬 버튼▲미세파쇄 복층강화유리로 구성됐다.

이 회사의 소방관안전 진입창에 적용된 미세파쇄 강화유리는 파괴 시 일반 강화유리보다 파편 수가 많고 비산방지필름이 부착되어 있어 날카로운 파편잔해가 창문틀에 남지 않는 장점이 있다. 동해공영에 따르면 보통 강화유리는 파쇄 수가 40개 이상(5x5㎝)인 반면 미세파쇄 강화유리는 파쇄 수가  최소 200 개 이상(5x5㎝)이다.

 소방관이 진입하는 방향의 유리면에 비산방지필름을 부착해 유리 파편 흩어짐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유리가 안전하게 떨어지도록 하여 유리 파괴로 발생하는 2차 신체 피해도 막아준다. 소방관이 현장 진입을 위해 유리를 깨뜨릴 때 겪는 부상을 줄여주는 셈이다.

또 창틀에 설치된 유리파괴 장치인 크러쉬 버튼을 누르면 누구든지 간편하게 유리를 깨뜨릴 수 있어 망치 등 별도 도구가 필요 없다. 창문 중간엔 지름 20㎝ 이상 붉은색의 빛 반사 역삼각형 필름을 부착해 밤에도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B형은 복층유리 1장만 바꾸면 기존 창에 적용할 수 있는 특징을 지녔다. 또 A형 제품에 설치된 미세파쇄 강화복층유리는 프레임을 포함한 열관류이1.237W/㎡K, 기밀성능은 1등급으로 중부 1 지역까지 적용이 가능하다.

한편 이 회사가 개발한 소방관 안전 진입창은 유리타격장치인 크러쉬 버튼을 창틀 또는 복층유리 내부에  부착 시 피난 창으로도 활용 할 수 있어 화재 시 신속 안전한 탈출창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1986년 설립된 동해공영은 스테인리스 단열유리문과 방범 폴딩도어 단열 방화창, 소방관 진입창을 전문 생산하는 기업이다. 관련 특허만 8개를 보유하고 공공기관과 의료시설 등에 제품을 설치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동해공영 이상백 대표는 “제천 화재 당시 신속한 대피가 어려웠고 소방관도 구조작업이 힘들었다는 기사를 접하면서 소방관 진입창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되지 않도록 현행 소방관 진입창에 관한 사항아 기존 건물에도 설치가 의무화 되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이 마련 될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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